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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관련주, R1T 출고

요즘 테슬라의 새로운 대항마로 떠오르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전기차 스타트업 기업인 라비안(Rivian)인데요. 국내 상표권을 등록함에 따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라비안 관련주 및 R1T 출고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비안

리비안은 2009년 MTI 출신 엔지니어 R.J 스캐린지가 설립한 미국의 전기차 제조 회사로 아마존과 포드 등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기업들로 부터 약 105억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받았으며 현재 새로운 테슬라의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주요 차량은 픽업트럭 및 SUV입니다.

 

 

리비안 첫 전기픽업 R1T 출고

리비안에서 첫 전기픽업 자동차인 R1T를 출고하였는데요. R1T의 모델은 전시용이 아닌 실제 고객이 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한 최초의 판매용 자동차라고 하는데요. R1T는 미국 환경보호청 기준 주행거리 505km에 달하며 가격은 한화 7,900만원으로 측정될 예정입니다.

 

 

R1T에는 삼성 SDI가 공급하는 원통형 셀이 사용되었으며 DC 급속 충전으로 20분만에 225km를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제로백은 3.0초로 준수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리비안 관련주

 

성창 오토텍

 

아모그린텍

 

대원화성

 

KEC

 

명신산업

 

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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